
광장동교통사고한의원 경희하늘애한의원은 광장동 아차산로 511, 5호선 광나루역 4번 출구에서 585m 거리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밤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진료를 받는 중에 출퇴근이나 일 때문에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허리가 무거워졌다는 분들이 많아, 운전이 허리에 남기는 부담과 운전석 맞추는 법, 운전 시간을 늘려 가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운전 후 허리 부담 한눈에 보기
사고 뒤 운전 복귀는 짧은 거리부터 시작해 운전석을 맞추고, 중간에 쉬고, 다음 날 아침 상태를 보고 늘리거나 줄이는 순서로 잡습니다. 순서는 도해에 정리했습니다. 자동차보험 접수와 진료 항목 전체는 광진구교통사고한의원 진료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고 뒤 다시 운전하면 왜 허리가 무거워지나요?
운전석은 앉은 자세를 오래 붙잡아 둡니다. 서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 때 허리에 실리는 부담이 크고, 여기에 노면에서 올라오는 진동이 계속 더해집니다. 발은 페달에, 손은 운전대에 묶여 있어 중간에 자세를 바꿀 여지도 적습니다.
사고 전에는 이 정도 부담을 몸이 그냥 넘겼지만, 사고로 허리 주변 근육과 인대가 자극을 받은 뒤에는 같은 시간이 그대로 쌓입니다. 특히 오른발로 가속과 제동을 번갈아 밟는 동안 골반이 한쪽으로 살짝 돌아간 자세가 이어져 허리 한쪽만 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전 자체보다 운전석에서 내린 뒤, 또는 다음 날 아침에 무거움이 드러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긴장도 한몫을 합니다. 사고를 겪은 뒤에는 브레이크를 밟을 일이 생길 때마다 몸에 힘이 먼저 들어가는 분이 있습니다. 허리와 어깨에 힘을 준 채 운전하면 같은 거리라도 피로가 더 빨리 쌓입니다. 이런 긴장 반응은 몸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고 넘기기 쉽지만, 실제로 근육을 조이게 만들어 허리 상태에도 영향을 줍니다. 운전할 때 손에 땀이 나거나 어깨가 올라가는 느낌이 있다면 진료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운전대를 다시 잡아도 되는지는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정해진 날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운전에 필요한 동작이 편하게 되는지가 기준입니다. 아래를 집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앉은 채로 고개와 몸통을 돌려 어깨 너머를 볼 수 있는지
- 오른발로 브레이크를 세게 밟는 동작에서 허리나 엉덩이가 찌릿하지 않은지
- 운전석에 앉고 내리는 동작에서 허리를 비틀 때 멈칫하지 않은지
- 진통제를 먹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 동작이 되는지
다른 곳에서 처방받은 근육이완제나 진통제를 드신다면 졸음이 올 수 있는 약인지도 처방한 곳에 확인해 두세요. 하나라도 어렵다면 대중교통이나 다른 사람이 운전하는 차를 이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료 때 운전을 다시 시작하려는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진찰 결과와 함께 시점을 상의합니다.
운전석은 어떻게 맞추면 허리 부담이 줄까요?
사고 전 그대로의 시트 위치가 지금 허리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한 번 다시 맞춰 보세요.
| 조절 | 맞추는 방법 | 맞았는지 확인 |
|---|---|---|
| 등받이 | 너무 눕히지 않고 세워 허리를 등받이에 붙임 | 운전대를 잡았을 때 팔꿈치가 살짝 굽음 |
| 시트 앞뒤 | 브레이크를 끝까지 밟아도 무릎이 다 펴지지 않는 거리 | 페달을 밟을 때 엉덩이가 들리지 않음 |
| 시트 높이 | 무릎이 엉덩이보다 많이 높아지지 않게 | 앉아 있을 때 허리가 뒤로 말리지 않음 |
| 허리 받침 | 허리 뒤 빈 공간을 쿠션이나 접은 수건으로 채움 | 오래 앉아도 등이 둥글게 굽지 않음 |
| 거울 | 고개보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각도 | 차선을 바꿀 때 몸통을 덜 비틂 |
타고 내리는 방법도 바꿔 볼 만합니다. 엉덩이를 먼저 시트에 앉힌 뒤 두 다리를 함께 들여놓고, 내릴 때도 두 다리를 함께 밖으로 내린 다음 일어서면 허리를 비트는 동작이 줄어듭니다. 지갑이나 휴대폰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앉으면 골반이 기울어지니 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운전대 높이와 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차라면 팔을 길게 뻗지 않아도 되는 위치로 당겨 두세요. 팔을 뻗은 채 버티면 어깨와 등이 앞으로 끌려가 허리가 등받이에서 떨어지기 쉽습니다.
주차도 허리를 크게 비트는 순간입니다. 후진할 때 몸을 뒤로 돌려 보는 대신 후방 카메라와 거울을 쓰고, 앞으로 들어가 세울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그쪽을 고르면 비트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운전 시간은 어떻게 나누어 늘려 가나요?
- 짧은 거리부터: 동네 안 익숙한 길처럼 짧고 단순한 경로로 시작합니다.
- 운전석 맞추기: 출발 전에 위 표대로 등받이와 거리, 허리 받침을 맞춥니다.
- 중간에 쉬기: 한 번에 오래 달리지 않고 중간에 차에서 내려 몇 분 걷습니다.
- 다음 날 아침 확인: 운전한 날 저녁보다 다음 날 아침 상태를 봅니다.
- 늘리거나 줄이기: 아침 상태가 그대로면 조금 늘리고, 나빠졌다면 한 단계 줄입니다.
얼마나 늘릴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몇 분, 몇 킬로미터처럼 정해 두지 않습니다. 대신 늘린 날과 그다음 날 아침 상태를 짝지어 적어 두면 내 허리에 맞는 속도가 보입니다.
다음 날 아침으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운전한 날 저녁에는 피곤함과 섞여 허리 상태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룻밤 자고 난 아침이 판단에 더 도움이 됩니다.
- 일어나서 허리를 펴고 움직이기 편해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늘었는지
- 세수할 때 허리를 숙이는 동작이 전날보다 불편한지
- 결리는 자리가 한쪽에 몰리는지, 엉덩이나 다리 쪽으로 내려가는지
풀리는 시간이 늘었다면 전날 운전이 지금 허리에 비해 길었던 것입니다. 한 단계 줄여 며칠 지켜본 뒤 다시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운전하지 않은 날의 아침도 한두 번 적어 두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운전한 다음 날만 무겁다면 운전 시간과 자세를, 운전과 상관없이 무겁다면 잠자리나 앉아 일하는 시간을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이 기록을 진료 때 보여 주시면 진찰 결과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광장동 일대 도로에서는 어떤 구간이 부담이 큰가요?
광장동은 아차산로와 광나루로, 워커힐로가 지나고 강변북로 광장 나들목과 올림픽대교 북단이 가깝습니다. 나들목으로 빠지거나 합류하는 구간은 차로가 자주 바뀌어 고개를 돌려 확인할 일이 많고, 속도 변화도 잦습니다. 몸이 그때마다 긴장하면 허리와 어깨의 피로가 빨리 쌓입니다.
회복 중에는 합류와 분기가 이어지는 구간을 피해 신호가 단순한 길로 돌아가는 경로를 골라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차로를 덜 바꾸는 길이 허리에는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났던 지점을 지날 때 몸이 굳는다면 그 구간을 잠시 피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진료에서는 운전 습관을 어떻게 반영하나요?
진찰에서는 허리를 숙이고 젖히고 돌리는 움직임과 좌우 차이, 눌러서 아픈 자리를 확인합니다. 여기에 하루 운전 시간과 차종, 시트 위치, 운전 뒤 불편해지는 자리를 함께 여쭙습니다. 오른쪽 허리만 결린다면 페달을 밟는 자세와 이어서 보고, 내릴 때 아프다면 비트는 동작을 살핍니다.
그 결과에 따라 침, 부항, 뜸, 약침, 추나요법, 한약(첩약), 한방물리요법 가운데 지금 상태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이 항목들은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이 인정 범위와 산정 방법을 정합니다. 강성한·이지나 대표원장과 장준영 진료원장이 상담부터 진료까지 맡습니다.
운전 중 이런 변화가 있으면 기다려도 되나요?
허리가 무거운 것과 달리 아래 변화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때는 한의원 진료보다 119나 응급실 평가가 먼저입니다.
- 페달을 밟는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끝 감각이 둔해진 경우
- 엉덩이에서 다리 아래로 내려가는 저림이 점점 넓어지는 경우
- 소변이나 대변 보기가 달라지거나 엉덩이 주변 감각이 무뎌진 경우
- 사고 뒤 두통이 갈수록 세지거나 구토가 되풀이되는 경우
광장동에서 교통사고 병원을 먼저 떠올리셨다면, 한의원도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라는 점을 함께 알아 두시면 됩니다. 다만 위 신호가 있으면 운전도 멈추고 응급 평가부터 받으세요.
운전이 부담스러운 동안에는 어떻게 오면 되나요?
광장동 안에서는 걸어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차산로를 따라오시면 1층에 부동산과 인테리어 매장이 있는 노란 간판 건물이고, 외래는 2층, 입원실은 3층입니다. 지하철은 5호선 광나루역 4번 출구에서 585m, 걸어서 약 9분입니다. 버스는 광장동현대아파트앞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동네 경로는 광장동 교통사고 한의원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차로 오실 때는 아차산로에서 바로 들어오실 수 있고 주차가 가능합니다. 다만 큰길 정차가 어려운 시간대가 있어 전화(02-452-7582)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평일은 밤 9시까지 진료하므로 퇴근길에 들르시기 편하고,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오후 3시 30분까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치료가 길어질 때의 서류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의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사고 다음 날부터 7주 안에 진단서 등을 보험사에 내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의 검토를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의동한의원 교통사고 통원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교통사고 진료 중에 운전해도 되나요? 운전에 필요한 동작, 즉 어깨 너머 보기와 브레이크 세게 밟기, 타고 내리기가 편하게 되는지가 기준입니다. 어려운 동작이 있으면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시고, 진료 때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시점을 함께 상의합니다.
Q2. 허리 쿠션은 어떤 것을 쓰면 되나요? 허리 뒤 빈 공간을 채워 등이 둥글게 굽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접은 수건으로 높이를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Q3. 업무 때문에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합니다. 중간에 차를 세우고 내려 걷는 시간을 일정에 미리 넣어 두세요. 다녀온 다음 날 아침 상태를 진료 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진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Q4. 오른쪽 허리만 결리는 것도 운전과 관련이 있나요? 페달을 밟는 동안 골반이 한쪽으로 돌아간 자세가 이어지면 한쪽만 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찰에서 움직임의 좌우 차이와 함께 살펴봅니다.
Q5. 퇴근 뒤에 들러도 진료받을 수 있나요? 평일은 밤 9시까지 진료합니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고, 마감이 가까우면 접수가 어려울 수 있어 전화로 남은 시간을 확인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Q6. 진료를 받고 바로 운전해서 돌아가도 되나요? 진료 직후에는 몸이 나른하거나 뻐근함이 남는 분이 있어 잠시 앉아 쉬었다가 출발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몇 번은 걸어서 오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진료 뒤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리
- 운전석은 앉은 자세와 진동, 페달 자세가 겹쳐 사고 뒤 허리에 부담이 쌓이기 쉽습니다.
- 다시 운전하기 전에 어깨 너머 보기, 브레이크 세게 밟기, 타고 내리기가 편한지 확인합니다.
- 등받이를 세우고 허리 뒤를 채우며, 짧은 거리부터 늘리고 다음 날 아침 상태로 속도를 정합니다.
- 다리 힘 빠짐, 넓어지는 저림, 대소변 변화가 있으면 운전을 멈추고 응급 평가를 먼저 받습니다.
- 광장동에서는 걸어서 오실 수 있고, 평일 밤 9시와 주말·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참고한 기준: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경상환자 장기치료 검토, 2026년 9월 10일 시행) · 한국보험신문,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넘으면 '치료 필요성' 검토" (2026-09)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안내. 내용 확인일은 2026-09-14입니다.
이 글은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별 증상과 사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진료는 달라지므로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경희하늘애한의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11, 2층과 3층 (광장동)
월요일에서 금요일 10:00 - 21: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09:30 - 15:30 · 평일 점심시간 13:00 - 14:00

